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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장려및 지원에 관한 법률 관리자
□ 인 사 말 □

효가 살면 모두가 삽니다.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2007년 7월 2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으로 제정되었습니다.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의 제정은 이 사회에 새로운 희망을 던져준 역사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효는 우리 민족이 간직해온 훌륭한 정신문화입니다.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한국에서 장차 인류 문명에 가장 크게 기여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부모를 공경하는 효사상일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효는 21세기 정신문화를 선도할 고귀한 정신과 실천덕목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효는 5천 년 우리 민족의 힘의 원천이었으며, 가족과 사회와 나라를 살리는 원동력이었습니다. 효는 가장 한국적이며, 가장 세계적인 문화입니다.

한국의 효문화를 이제 21세기 세계적인 정신문화의 기본원리로 자리잡히게 해야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구체적 실천을 통해 효를 삶의 원리로서 내면화시키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효의 내면화는 종교마다 강조하고 있습니다.
「구약성경」 출애굽기 20장 12절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고 전합니다. 「명심보감」은 “자식이 효도하면 어버이가 즐겁고,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子孝雙親樂, 家和萬事成)”고 말합니다.

우리 사회가 핵가족화 되고, 개인주의가 판을 친다 해도 부모공경하는 정신만큼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효자 집에서 효자 난다는 말처럼, 부모가 효도하면 그 자식 또한 효도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효도하는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들을 노엽게 하지 않습니다.
「신약성경」에베소서 6장 4절은 “아비들아 너희 자녀들을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고 전합니다. 「명심보감」에도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어버이에게 효도하지 않았다면 자식이 어찌 나에게 효도하겠는가?(孝於親, 子亦孝之, 身旣不孝, 子何孝焉)” 이처럼 효는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사랑하고, 아랫사람은 윗사람을 공경하는 것입니다.

효는 질서의 원리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효는 인간관계의 기본 질서를 중시합니다. 그러므로 효자가 많으면 사회가 안정됩니다. 부모님의 가르침에 순종하는 효자는 어른을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동료간에 우정이 돈독합니다. 또한 효는 백행(百行)의 근본(根本)이라고 했습니다. 국가 지도자와 국민이 효를 실천하면 나라가 안정됩니다.
스승과 제자가 효를 실천하면 학교와 사회가 안정됩니다. 부모와 자녀가 효를 실천하면 가정이 안정됩니다.

오늘날 지역간 , 계층간 , 세대간 갈등을 치유할 수 있는 것도 효입니다. 효정신에 따라 어른들이 사랑(慈愛)으로 젊은이들을 대하고, 젊은 이들이 효성(孝誠)으로 어른들을 대한다면 화해와 일치가 가득하게 됩니다. 특별히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효실천에 있어서 사랑하고 공경하는 마음이 전제되어 있어야 합니다.
효도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효의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우리 사회는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즉, 노인인구는 계속 증가하지만 노인공경과 효는 더욱 약해지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해가고, 독거노인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효정신을 기반으로 한 노인공경은 더욱 강조되어야 합니다.
우리 사회의 노인들은 자식을 위해, 그리고 국가와 사회를 위해 온 젊음을 바쳐 헌신했던 분들입니다. 국가의 보호가 없다면 이분들은 안정된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국가와 사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분들을 돕고 보호해야 합니다.

여기서 우선될 것은 효를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진작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효교육과 효문화 등의 법제화와 제도화를 통해 효하는 사회를 구축하게 된 것은 대단히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캐나다나 싱가포르가 가지고 있는 부모부양법 등에는 이런한 교육과 문화의 법제화, 제도화 내용이 빠져 있습니다.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은 교육과 문화의 법제화와 제도화를 뒷받침하는 탁월한 법입니다. 이제 효교육과 효문화의 법제화와 제도화로 말미암아 부모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국가 사회 전반에 질서를 회복하고 행복한 삶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이제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 제정의 소식에 함께 기뻐하면서 한국 사회의 화해와 안정을 기대해봅니다.

끝으로, 세계 최초로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을 제정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의 제정을 위해 수고해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함께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 제정을 축하합시다. 이것을 기회로 삼아 모두가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 초석을 세워 나갑시다.
효가 살면 나라가 삽니다. 효가 살면 모두가 삽니다.


2007년 7월

한국효운동단체총연합회
대표회장 최 성 규


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1장 총칙

제1조 ∥ 목적
이 법은 아름다운 전통문화유산인 효를 국가차원에서 장려함으로써 효행을 통하여 고령사회가 처하는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국가가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는 외에 세계문화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 용어의 정리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다.
1. “효”라 함은 자녀가 부모 등을 성실하게 부양하고 이에 수반되는 봉사를 하는 것을 말 한다.
2. “효행”이라 함은 효를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3. “부모 등”이라 함은 「민법」제777조의 친족에 해당하는 존속을 말한다.
4. “경로”라 함은 노인을 공경하는 것을 말한다.
5. “효문화”라 함은 효 및 경로와 관련된 교육, 문화, 미술, 음악, 연극, 영화, 국악 등 을 통하여 형성되는 효 및 경로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말한다.

제 3조 ∥ 다른 법률과의 관계
효행의 장려와 지원에 관하여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 법이 정하는 바에 따른다.


제2장 효행장려

제4조 ∥ 효행장려기본계획의 수립
① 보건복지부장관은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 5년마다 효행장려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 이라 한다)을 수립하여야 한다.
② 기본계획은 효행 장려를 위한 환경조성 등의 사항을 포함하여야 한다.
③ 보건복지부장관은「저출산 ․ 고령사회기본법」의 규정에 따른 저출산 ․ 고령사회기본계획 을 수립할 때 기본계획을 포함할 수 있다.

제5조 ∥ 효행에 관한 교육의 장려
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에서 효행교육을 실시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②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영유아보육시설, 사회복지시설, 평생교육기관, 군 등에서 효행 교육을 실시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제6조 ∥ 부모 등 부양가정 실태조사
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부모 등을 부양하는 가정에 관한 생활실태, 부양 수요 등을 파 악하기 위하여 3년마다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여야 한다.
② 제1항의 규정에 따른 실태조사는 「노인복지법」의 규정에 따른 노인실태조사에 포함하여 실시할 수 있다.
③ 제1항의 규정에 따른 실태조사의 실시 및 결과의 발표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다.

제7조 ∥ 효문화진흥원의 설치
① 효문화 진흥과 관련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하고 장려하기 위하여 효문화진흥원을 설치할 수 있다.
② 효문화진흥원은 법인으로 한다.
③ 효문화진흥원에 관하여 이 법에서 규정한 것을 제외하고 「민법」중 재단법인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④ 효문화진흥원의 설치요건 및 운영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다.

제8조 ∥ 효문화진흥원의 업무
효문화진흥원은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1. 효문화 진흥을 위한 연구조사
2. 효문화 진흥에 관한 통합정보 기반구축 및 정보제공
3. 효문화 진흥을 위한 교육활동
4. 효문화 프로그램에 관한 개발 및 평가와 지원
5. 효문화 진흥과 관련된 전문인력의 양성
6. 효문화 진흥과 관련된 단체에 대한 지원
7. 그 밖에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효문화 진흥과 관련된 업무

제9조 ∥ 효의 달
효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자녀들의 효 의식 고취를 위하여 10월을 효의 달로 정한다.


제3장 효행지원

제10조 ∥ 효행 우수자에 대한 표창
보건복지부장관은 부모 등에 대한 효행을 장려하기 위하여 효행 우수자를 선정하여 표창을
할 수 있다.

제11조 ∥ 부모 등의 부양에 대한 지원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부모 등을 부양하고 있는 자에게 부양등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

제12조 ∥ 부모 등을 위한 주거시설 공급
①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자녀와 동일한 주택 또는 주거 단지 안에 거주하는 부모 등을 위하여 이에 적합한 설비와 기능을 갖춘 주거시설의 공급을 장려하여야 한다.
②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제1항의 규정에 따른 주거시설의 공급자에 대하여 지원을 할 수 있다.

제13조 ∥ 민간단체 등의 지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효행장려 사업을 수행하는 법인․단체 또는 개인에 대하여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하거나 그 업무 수행에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다.


제4장 보칙

제14조 ∥ 유사명칭 사용금지
이 법에 따른 효문화진흥원이 아니면 효문화진흥원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

제15조 ∥ 과태료
① 제14조의 규정에 따른 유사명칭사용금지를 위반한 자는 300만원이하의 과태료에 처한다.
② 제1항의 규정에 따른 과태료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자치구의 구청장을 말한다. 이하 같다)이 부과 ․ 징수한다.
③ 제2항의 규정에 따른 과태료처분에 불복이 있는 자는 그 처분의 고지를 받은 날부터 30 일 이내에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시장 ․ 군수 ․ 구청장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④ 제2항의 규정에 따른 과태료처분을 받은 자가 제3항의 규정에 따른 이의를 제기한 때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시장 , 군수 , 구청장은 지체 없이 관할법원에 그 사유를 통보하여야 하며, 그 통보를 받은 관할법원은「비송사건절차법」에 따른 과태료의 재판을 한다.
⑤ 제3항의 규정에 따른 기간 이내에 이의를 제기하지 아니하고 과태료를 납부하지 아니한 때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이를 징수한다.


부칙
이 법은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1조(목적)이 규칙은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부모 등 부양가정 실태조사 실시) ①'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이하"법"이라 한다) 제6조제3항에 따른 부모 등 부양가정 생활실태, 부양수요의 실태조사 내용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부모 등과 생계를 같이 하는 가구의 가구구성, 소득, 재산 등 경제상태 및
주택에 관한 사항
2. 부모 등의 부양 실태 및 가족관계에 관한 사항
3. 부모 등의 부양에 대한 인식 및 태도에 관한 사항
4. 부모 등과 가족 및 사회적 관계에 관한 사항
5. 부모 등의 부양 가정에 대한 지원정책에 관한 사항
6. 부모 등의 부양수요에 관한 사항
7. 그 밖에 부모 등 부양에 관한 사항
②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제1항에 따른 부모 등 부양가정 실태조사를 전문 연구기관, 단체나 관계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실시할 수 있다.

제3조(효문화진흥원의 설치) ①법 제7조 제4항에 따른 효문화진흥원(이하 "진흥원"이라 한다)의 설립은 그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성립한다.
②제1항의 규정에 따른 설립등기사항은 다음과 같다.
1. 목적
2. 명칭
3. 주된 사무소
4. 임원의 성명과 주소
5. 자산의 총액
6. 공고의 방법
③설립등기 외의 등기에 관하여는 '민법' 중 재단법인의 등기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제4조 (정관) ①진흥원의 정관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기재하여야 한다.
1. 목적
2. 명칭
3. 주된 사무소 및 지부에 관한 사항
4. 사업에 관한 사항
5. 재산 및 회계에 관한 사항
6. 임원 및 직원에 관한 사항
7. 이사회에 관한 사항
8. 정관의 변경에 관한 사항
9. 내부규정의 제정 및 개폐에 관한 사항
10. 공고에 관한 사항
11. 해산에 관한 사항
②진흥원이 정관을 변경하고자 할 때에는 보건복지부장관의 인가를 받아야한다.

제5조 (임원)①진흥원에 이사장 1인을 포함한 15인 이내의 이사와 감사 1인을 둔다.
②이사장과 정관이 정하는 상임이사를 제외한 임원은 비상근으로 한다.
③임원의 선임 및 임기는 정관이 정하는 바에 의한다.

제6조(임원의 결격사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재단의 임원이 될 수 없다.
1. 금치산자 또는 한정치산자
2. 파산선고를 받은 자로서 복권되지 아니한 자
3. 금고 이상의 실형의 선고를 받고 그 집행이 종료(집행이 종료된 것으로 보는 경우를 포함한다)되거나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4.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
5. 법원의 판결 또는 다른 법률에 의하여 자격이 상실 또는 정지된 자

제7조 (이사회) ①진흥원에 그 업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 의결하기 위하여 이사회를 둔다.
②이사회는 이사장 및 이사로 구성한다.
③이사장은 이사회를 소집하고 그 의장이 된다.
④이사장은 재적이사 3분의 1이상이 회의목적을 명시하여 이사회의 소집을 요구한 때에는 이사회를 소집하여야 한다.
⑤감사는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제8조 (사업연도) 진흥원의 사업연도는 정부의 회계연도에 따른다.

제9조 (사업계획서 등의 제출) 진흥원은 매 사업연도의 사업계획 및 세입, 세출 예산서를 작성하여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이를 변경하고자 할 때에도 또한 같다.

제10조 (결산등의 보고) 진흥원은 매 사업연도의 결산서와 사업보고서를 작성하여 다음 사업연도 2월 말일까지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제11조 (감독) 보건복지부장관은 진흥원업무를 지도, 감독하며 감독상 필요한 검사를 하거나 명령을 발할 수 있다.

제12조 (과태료의 징수절차) 영 제3조제4항에 따른 과태료의 징수 절차에 관하여는 '국고금관리법 시행규칙'을 준용한다. 이 경우 납입고지서에는 이의방법 및 이의기간을 함께 기재하여야 한다.


부칙

이 규칙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한국효운동단체총연합회 고 문
조용기 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만섭 의장 - 14대, 16대 국회의장
채명신 장군 - 전주월사령관
홍일식 박사 - 세계효문화본부 총재
송월주 스님 - 대한불교 조계종 전총무원장
최근덕 관장 - 성균관 관장
박 홍 신부 - 서강대학교 이사장


한국효운동단체총연합회 가입단체

가나안농군학교 김평일 교 장(공동회장)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산52-2 031-793-6151-4

가정효아카데미 박재천 원 장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효창공원 산9-1 031-907-1009

대한노인회 안필준 회 장(공동대표)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 효창공원 산9-1 02-719-0737

대한불교효실천연합회 정 호 스 님(공동회장)
경기도 화성시 송산동 188 031-234-0040

사)어린이청소년의 전당 강지원 총 재(공동회장)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52-4 02-598-1318

사)한국효도회 배제갑 이사장(명예회장)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2-2 영진빌딩 605호 02-725-6116

성균관유림회 어 약 수석부장관(공동회장)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 3가 53 02-760-1472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최성규 총 장(대표회장)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614-6 032-421-4525

성산효피플봉사단 정상광 단 장
인천시 남구 관교동 13-2 032-424-8511

세계孝문화본부 홍일식 총 재(고 문)
서울시 성북구 성북2동 85-64 02-765-2780

스승존경운동협의회 오원균 회 장(공동회장)
대전시 서구 월평3동 서대전고등학교 사무국 011-454-5577

양지회 이태성 회 장(감 사)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1122-10 삼호타워 1103호 011-9000-6041

원불교 효도회 김대선 사회부장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1-3 원불교 서울회관 별관 220호 02-813-2203

충효예실천운동본부 김용해 총 재(공동회장)
서울시 종로구 경운동 88 수운회관 705호 02-720-2895

한국여성단체협의회 김화중 회 장(공동대표)
서울시 한강로3가 40-42 02-794-4560

한국청소년효행봉사단 최성규 총 재(대표회장)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413-3 대성빌딩 401호 032-438-4293

한국효행수상자효도회 황인화 회 장(공동회장)
충청남도 대전시 중구 대흥동 209-1 대일빌딩 B-5층 042-226-3654

효도실버신문사 최성남 사 장(공동회장)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2가 30-2 유통센터 사3-15 02-2679-1470

효도회 장승학 회 장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68-19 리버뷰빌딩 809호 02-3442-4748

효피플연합 최성규 총 재(대표회장)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빌딩 1213호 02-769-1133

한국효학회 이태건 회 장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614-6 032-433-1996
(가나다 순)

"효가 살면 모두가 산다"
Harmony of Young & Old


※ 부록1

효비전 선언문
효는 희망이다. 효가 살면 모두가 산다.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유산은 경천애인(敬天愛人)과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사상을 바탕으로 모두를 잘 살게 하는 정신이며, 그 선(善) 의지(意志)의 중심축은 효(孝)사상이다. 효孝사상은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발현해 온 원동력이며, 숭고한 정신적 자산이다.
그런데 시대의 급격한 변화는 우리의 삶을 이끌던 올바른 가치관들을 깊은 혼돈에 빠뜨리는 엄혹한 현실을 만들어내었다. 이러한 때에 인간을 인간답게 지켜내고 세대, 지역, 계층간 갈등을 불식시키며, 종교적, 이념적, 위화감을 화해와 평화로 용해해 낼 수 있는 힘은 오직 효(孝)정신 밖에 없다.
효(孝)는 삼통이다. 효는 종교와 종파를 포괄하는 통교(通敎)적인 가치이다.
효는 시대와 공간을 아우르는 통시(通時)적인 문화이다. 효는 이념과 사상을 뛰어넘는 통념(通念)적인 정신이다. 효가 살아야 한다. 효가 살면 나라가 산다.
효가 살면 모두가 산다. 효는 사랑을 실천하는 보편적 가치인 것이다.
2007년 7월 2일, "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대한민국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세계 최초이며, 역사적인 사건이다. 정부와 국회, 그리고 "효하는 사람들(HYO People)"이 힘을 모은 결과로 탄생한 이 법률이 새로운 시대를 여는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이에 우리 효하는 사람들(HYO People)은 21세기 우리사회의 염원인 민족 통일과 인류 평화의 밑거름이 될 것을 엄숙히 다짐하며 다음과 같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효(孝)실천을 대내외에 천명한다.

하나, 경천애인(敬天愛人)을 실천한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하느님을 경외해왔다. 천손민족임을 자부하였다. 우리나라는 온 국민이 애국가를 부르며 '하느님의 보우하심'을 기원하고 있다.
하느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희망을 가지고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한다면 이 땅엔 평화와 행복이 넘칠 것이다. 효는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하나, 부모,어른,스승을 공경한다.
우리 고유의 전통 신앙은 물론 유교, 불교, 기독교 등 제반 종교문화가 부모공경을 한가지로 외치고 있다. 내 부모를 공경하는 마음으로 남의 부모를 공경함은 물론 모든 어른을 공경하며, 나아가 삶의 가름침을 주시는 모든 스승을 존경하여 진정한 사도권(師道權)을 확립한다면 화목한 가정, 즐거운 사회, 기쁨 넘치는 교육현장이 될 것이다.

하나, 어린이와 청소년을 사랑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우리사회의 꿈이며 보배이다. 그들을 보호,지도,육성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 그들을 사랑으로 품고 가르치며 모두를 나의 자녀처럼 육성한다면 우리 사회는 더욱 희망이 넘치게 될 것이다.

하나, 가족을 사랑한다.
가족은 모든 공동체의 시작이며, 이 땅에서의 안식처이다. 우리 민족은 가족제도를 지켜 온 민족이다. 가족이기주의와 무관한 끈끈한 가족애는 한국의 가랑이자 저력이다. 공동체의 기반인 가정이 파괴되면 나라의 장래는 보장될 수 없다.

하나, 나라를 사랑한다.
나라는 나보다 우선한다. 우리는 나라 없는 설움을 경험해봤다. 나라가 없으면 나도 없다. 종교도 없다. 나의 존재는 나를 보로하는 국가가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국민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자. 나의 발전과 나라의 발전은 함께 가야할 공동체의 발전이다.

하나,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보호한다.
자연은 인간의 소유가 아니다. 모든 생명의 터전이다. 자연이 있기에 사람이 있다. 사람도 자연이다. 그런데 세계적인 환경오염이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우리 삶의 터전인 삼천리금수강산을 아름답게 보호하고 보전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당연한 책무이다.

하나, 이웃과 인류를 위해 봉사한다.
인간은 함께 살 때 더 행복하다. 삶의 가치가 여기에 있다. 이웃과 인류를 위한 구제 섬김, 나눔, 복지는 세계 일원으로서 우리의 당연한 의무이다. 전쟁과 기근, 그 어떤 사유로든 부자유하고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을 위한 우리의 봉사는 인류평화를 앞당길 것이다.

2007년 7월 24일
한국효운동단체총연합회
대표회장 최 성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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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은음악회 성황리 종료     관리자   2007-07-20

 

4,728
1   조은음악회 및 만찬일정     관리자   2007-06-07

 

4,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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