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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조은문화재단 이사장님께.. 박양숙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조은재단의 도움을 받은 학생 엄마입니다..
제가 조은재단을 알게 된건 09년 애기아빠가 갑자기 세상을 뜨게 되면서 조은재단 회원님의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그전에 애기 아빠와 김승남총재님과의 인연도 있었으나, 전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애기아빠가 세상에 없으면서 제가 세상을 혼자 헤쳐나가야 되면서 조은재단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작년에 딸아이가 고3일때 딸에게 열심히 공부하라고 말 할 수 있었던것은 조은재단이 있기에 장학생으로 채택이 되면 대학을 보낼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이 있어 정말 딸아이나 저나 정말 열심히 버텨왔습니다.. 갑자기 어려움을 처했을때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우리에게 조은재단의 지원을 받을 수 있을거라는 희망은 우리를 버티게 해주는 힘이였습니다..
올 해 다행히 딸아기가 성적이 되어 대학을 입학하게 되어 재단 홈페이지에 자주 찾아와 보는데,, 09년 이후 활성이 잘 안되는 듯 싶더니, 장학지원 사업을 축소 하시게 된거 같아 간절히 청하오니 다시 한번 검토하여 주시기 바라는 맘으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물론 작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신것으로도 무척 감사 하고 있습니다.
정말 조은재단을 믿고 근심을 덜었고, 희망을 가져왔었는데 ,,
조은포럼의 기본정신처럼 밝은 내일 정신으로 1년을 지내 왔었습니다.
그런데, 대학생이 되었다는 것으로 지원이 끈기니 제가 혼자 감당하기에 벅차고, 그렇다고 배움에 길에 들어선 딸아이의 앞을 막을 수도 없고, 둘이서 감당하기에는 다소 버거워서 다시 한번 문을 두드려 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신다면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 가능하시다면 2학기나 내년에 사업계획을 수립하실때 장학사업을 넓혀주실 수 있는지 질문해 봅니다.
 

 
4   조은문화재단 이사장님께..     박양숙   20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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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녕하세요~ 김승남회장님^^     김진영   20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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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녕하십니까! 육군 65사단 정훈장교입니다.     소령 박순황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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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옛 대대장님을 찾습니다     이홍주   20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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